팬미팅 현장중계에서 중요한 부분은 무엇일까?
- stpeopleshare
- 7월 11일
- 1분 분량
콘서트와 팬미팅을 조금 다릅니다 팬미팅을 아티스트 중심이라고 생각 해야 합니다 라이브까지 진행하면 풀샷을 통해 현장 그림을 추가해야 합니다
박형식 배우님 팬미팅 중계를 하며 아티스트의 미세한 표정, 호흡, 땀방울까지 잡아내기 위해 망원 렌즈를 활용한 타이트한 클로즈업 샷을 메인으로 운용 하였습니다. 대관처 동선이 길어지더라도 화질 열화가 없도록 12G-SDI 전용 케이블과 광전송 컨버터를 체결하여 카메라와 스위처 간 무손실 신호를 유지하고 컷실수를 대비
카메라 별로 리턴 모니터를 설치 하였습니다
실시간 색보정(CCU) 및 LED 플리커 제어: 화려한 무대 조명 아래에서도 아티스트의 피부 톤이 왜곡되지 않도록 실시간으로 화이트 밸런스와 조리개(Iris)를 제어합니다. 무대 배경 대형 LED와 카메라 셔터 스피드를 동기화(Clear Scan)하여 송출 화면의 깜빡임(Flicker)을 원천 차단합니다.
시점의 교차: 아티스트 타이트 샷 80%, 무대 전체 풀샷 10%, 관객석 리액션 10%의 비율로 스위칭하여 아티스트에게 시선을 집중시키면서도 공간의 규모감을 살려줍니다.
제일 중요한 건 현장에서 팬들이 이질감 없이 공연을 즐기는데 도움이 되는 것이라 생각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