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5월 5일~6일 2018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라운드 2


2018년 5월 5일~6일 2018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라운드 2

네이버 TV, 페이스북 송출 진행

지난 달 16일 미디어데이를 시작으로 화려하게 개막한 2018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라운드 2 현장에서 송출을 진행하였습니다

라운드 1은 용인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진행되었는데 라운드 2는

장소를 옮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진행 되었습니다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은 대한민국 최초로

국제 서킷으로 F1 대회가 개최 된 장소입니다

용인과 비교해서 서킷의 길이가 더 길고 국제 대회를 유치함만큼 관중시설이나 규모에서 차이가 느껴지는 현장이었습니다

용인은 규모가 작은 대신 수도권 인접 위치와 한 눈에 부대시설등이 보여 좀 더 쉽게 다양성을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생각되고

영암은 객석의 편의와 웅장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방식은 1라운드와 마찬가지로 토요일은 각 차량별 예선을 진행하였습니다

1라운드와 다른 점이 있다면 아반떼컵이 빠졌습니다

예선은 주어진 시간안에 자신이 원하는 랩을 돈 후 가장 좋은 성적이

결선 스타트에 유리한 포지션을 얻게 됩니다

예선전에는 날이 화창하여 드라이버와 차량의 컨디션이 좋아

좋은 성적이 나왔습니다

결선에는 1라운드와 마찬가지로 우천상황에서 결선을 치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원래 그리드 워크 이벤트가 진행되어야 했으나

우천관계로 피드워크 이벤트로 대처하여 차량과 선수의 모습을 보고

인터뷰를 진행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차량은 다들 우천시 사용하는 타이어로 변경하여 주행하였는데

BMW M 클래식은 모든 차량이 동일하고 시중차량이어서

일반타이어로 진행하는 변수가 있었습니다

송출된 화면을 지켜본 결과 다행히 사고가 별로 없었고 서킷이 길다보니

순위권 싸움이 1라운드에 반해 치열하여 더 재밌는 레이스가 되었습니다

다음 달도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3라운드가 진행됩니다

이제 현장 사진을 보시죠.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의 자랑 중 하나인 스타트. 피니쉬 라인의 건축물,

한국의 전통성과 아름다움을 살린 한옥 디자인으로서 실제로 보면

서킷과 잘 어울려 져 있는 모습이다)

(국제 대회가 열렸던 곳인 만큼 큰 규모의 관객석이 자리잡고 있다)

(레이스 최고의 스타 중 하나인 팀 106 류시원 선수의 정비차량이다

아직도 일본팬들이 매 라운드 방문하여 류시원 선수를 응원한다)

(예선전 날 피드워크에서 차량도 보고 선수들의 사인과 사진을 담을 수 있는 시간이 마련 되었다. 그리고 레이싱모델들과도 촬영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빗 속을 달리는 차량의 모습이다.출처 슈퍼레이스 인스타그램)

다양한 정보와 사진은 슈퍼레이스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을

방문하시면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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