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기치 못한 네트워크 단절이나 장비 결함에 대비한 '완전 이중화(Full Redundancy)' 시스템입니다. 메인 vMix 서버와 백업 서버를 1:1로 동시 구동하며, 네트워크 역시 전용선과 LiveU(통신 3사 본딩 라우터)를 결합하여 단 1초의 방송 드랍(Drop) 현상도 발생하지 않도록 설계합니다. 메인 디렉터는 모두 10년 이상의 현장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가장 정확한 견적을 위해 ① 라이브 플렛폼여부 또는 현장중계, ② 카메라 대수(최소 3캠~8캠 등), ③ 다국어 동시통역 여부(Zoom 통역 채널 연동 등), ④ 현장 대형 스크린/LED 월(Wall) 크기 및 픽셀 피치(해상도 매칭용)를 전달해 주시면 가장 최적화된 하드웨어 및 인건비 명세서를 제안해 드립니다.
현장 스크린의 색온도(일반적으로 5600K~6500K)와 온라인 송출용 카메라 색온도를 캘리브레이션하지 않으면 방송 화면이 지나치게 파랗게 보일 수 있습니다. 에스티피플은 사전 리허설 시 카메라 RCP(원격 제어 패널)를 통해 현장 조명과 LED 화이트 밸런스를 맞추고, Resolume Arena 같은 미디어 서버를 활용해 텍스트 깨짐 없는 1:1 픽셀 매핑을 진행합니다.
네, 가능합니다. 기업 내부 인트라넷에 RTMP 로컬 미디어 서버(Wowza 등)를 구축하거나, AWS MediaLive 기반의 폐쇄형 HLS 송출을 설정하여 임직원만 접근 가능한 안전한 스트리밍 환경을 제공합니다.
빠른 VOD 업로드를 위해 라이브 송출과 동시에 vMix의 멀티코더(Multi-Corder)를 이용해 전체 카메라 소스와 메인 화면(PGM)을 고화질(ProRes 코덱)로 독립 녹화(ISO 레코딩)합니다. 단순 컷편집본은 행사 당일 제공이 가능하며, 짐벌 스케치 등이 포함된 애프터 무비는 3~5영업일 내에 납품됩니다.
아날로그 케이블 사용 시 발생하는 노이즈를 차단하기 위해 Dante 오디오 네트워크를 활용합니다. 현장 통역기(Bosch 등)의 언어별 채널을 디지털 오디오 콘솔로 직접 패치(Patch)하여 음손실 없이 깨끗한 각국 언어를 라이브 스트리밍 채널에 얹어 송출합니다.
시스템 간 커뮤니케이션 오류를 원천 차단하기 위해, 에스티피플은 방송 중계, 대형 LED 월(Wall) 운영, 현장 PA 음향까지 모두 자체 장비와 인력으로 소화하는 '올인원 턴키(Turn-key)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KHIMA 학회 등 다수의 대형 복합 행사 경험을 바탕으로, 단일 총괄 디렉터 체제하에 비디오 겐록(Genlock)과 타임코드를 동기화하여 파트 간 프레임 딜레이 없는 완벽한 큐시트 연출을 구현합니다.
네, 어떠한 상황에서도 방송 송출이 중단되지 않도록 '하드웨어 및 네트워크 이중화'를 기본으로 설계합니다. 행사장 전원과 완벽히 분리된 자체 무정전 전원 장치(UPS)를 방송 시스템 라인에 물려 정전 시에도 장비가 꺼지지 않도록 보호합니다. 또한 현장 이더넷 단절에 대비해 통신 3사의 무선 LTE/5G 신호를 결합하여 대역폭을 확보하는 본딩 솔루션(LiveU 등)을 핫 스탠바이(Hot-Standby) 상태로 상시 가동하여 방송 드랍 리스크를 통제합니다.